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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신경쓸 일도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또 무의식적으로 나 혼자 스트레스 받았나 보다.

어제부터 목에서 명치까지 양주마신 양 화끈거리는 게 이상하다싶었는데
어김없이 오늘아침에 오바이트 크리ㅜ
위장은 스크류바도 아니고 베베꼬이기 시작하고,
구급차 불러서 3000달러 내긴 싫고ㅜ
그 술을 미친듯이 마시고 난 다음 날, 침만 삼켜도 올라올 것 같은 딱 그 기분.
역류성 식도염은 속이 비면 증상이 더 심해지기에
계속 올라오는 거 참고 빵을 꾸역꾸역 쳐먹었다
아 진짜 서럽고 외로워서.
그래도 먹으니깐 좀 낫더라.
이런 날, 누가 날 위해서 약도 사오고, 죽도 끓여줬음 좋겠다.

*남친급구100일프로젝트 시작
관심있는분 아무나 ㄱㄱ
필수조건: 사지멀쩡히 달려있고, 정신 온전한 대한의 건아
나이: 19-29
성격: 나보다 안 좋으면 안됨.

참 미수다 루저발언때문에 엄청 욕먹던데ㅋ
나도 한때는 그랬지만, 니가 없어봐라.
그런 분들은 남자들이 가만히 안 냅두니깐 눈만 높아지는 거라구.
남자 안꼬이기 시작하면 180이하도 눈에 들어온단다ㅋㅋㅋ
난 180까진 안바래도 나보다 키는 컸으면 좋겠다는 게 솔직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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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돌체비타

표절발각:(

돌비의 일상 2009/11/10 23:27
유혹에 못이겨 에세이 'copy and paste' 했다가 ㅅㅂ 다 걸렸다
그냥 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내 자신이 더 한심할 뿐이고.
점수는 개망했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A에서 B- 로 점수가 수직하강햇고...............

괜히 변명하기가 더 웃겨서 쿨하게 그냥 다시 낸다고 했는데
앞으로 그 선생 얼굴을 어떻게 보지.
한국인 특유의 뻔뻔함으로 밀고나갈까.

도대체 인생이 왜 되는게 없냐고ㅡ,ㅡ
건강때문에 먹지못하는 술과 끊은 담배가 절실히 생각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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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돌체비타

가까워질수록 역겨워지는 관계가 더 이상 아니었음 좋겠다.
사람에 질리고 질려서 이제는 얼굴 맞대기조차 겁이 나...
이래서 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말이 맞나보군...

Please be aware of what you say and what you do.
Your stupid word might hurt somebody.
You probably didn't even think about that, did you? Shame on you.
Think about what you intend to do before you do it. 
I know that you really didn't care of your word, but someday it's gonna ruin you. Don't forget my warning.
Oh, one more thing that I have to say; please act like your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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